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나무가 자작나무입니다.
불에 탈때 자작자작 탄다고 해서 붙인 이름인데.. 근거가 있는 이야기인지는 모르겠으나
한 겨울의 모습도 근사하지만 노란자태를 한껏 뽐내는 가을의 자작나무도 아름답습니다.
왠지 쓸쓸함과 아늑함이 동시에 느껴지는
자작나무숲으로 초대합니다.
사진장소는 중국 신장성 위구르자치구 부얼진현과 Kanas호수와 와룡만일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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