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 바로가기

사진

중국의 서쪽끝에서 가을을 만나다

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나무가 자작나무입니다.

불에 탈때 자작자작 탄다고 해서 붙인 이름인데.. 근거가 있는 이야기인지는 모르겠으나

한 겨울의 모습도 근사하지만 노란자태를 한껏 뽐내는 가을의 자작나무도 아름답습니다.

왠지 쓸쓸함과 아늑함이 동시에 느껴지는

자작나무숲으로 초대합니다.

사진장소는 중국 신장성 위구르자치구 부얼진현과 Kanas호수와 와룡만일대입니다.

















'사진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사진이란...  (0) 2016.03.06
Shipwreck View, Zakynthos, Greece  (0) 2016.03.06
천지 달의 문  (0) 2016.03.06
저의 버킷리스트중 한 곳  (0) 2016.03.06
봄이 오는 제주..  (0) 2016.03.06